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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피부 일광욕 금지’, 피부암 관련 연구진의 목소리.
  분류 헬스뉴스
  작성일 2011-03-15 오전 4:35:00   조회수 2,555
 
  매일 햇볕에 피부를 노출하는 것이 건강을 증진시키고 비타민D 부족으로 인한 질병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상식에 반대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 암협회(American Cancer Socity)와 미국피부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가 최근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피부 일광욕 대신 비타민D 제재를 복용할 것을 강력하게 권하고 있습니다.

NCSCP(National Council on Skin Cancer Prevention)의 부회장이며 Henry Ford 병원의 피부과장인 Henry W. Lim박사의 의견에 따르면, 비타민D 제재를 복용하는 것이야 말로, 비타민D 부족으로 인한 질병의 치료에 매우 유익한 선택이며 겨울철 같이 일광량이 부족한 때에 매우 적합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햇볕의 자외선에 피부를 노출하는 것은 좋지 못한 방법이라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들에 의하면 꼭 햇볕을 쬐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루병을 포함한 여러 질병을 피하고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즉, 건강을 위해 너무 많은 자외선을 쬐지 말 것을 권하는 NCSCP의 의견은 피부 일광욕의 다른 면을 일깨워줍니다. NCSCP에서 권하는 비타민D의 하루 복용량이 600IU에 불과할지라도. 최근에 발표된 항암연구 저녈에 의하면 당뇨병이나 암 같은 심각한 질병을 막기 위해서는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8000IU를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햇볕을 무서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충분한 항산화제를 섭취하면서 피부를 태우지 않고 점진적으로 햇볕에 피부를 노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소 투성이의 썬 크림에 범벅이 되어 오래 햇볕에 노출되는 것보다 햇볕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스런 노출을 통해 햇볕의 유익함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출처 : Natural News, 2011.02.24자, Ethan A. H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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